여행 이야기

여수 오동도을 다녀오면서...15..2.7

지영유춘자 2015. 2. 9. 11:43

인생은 여행이다 활력의 터전이고 싶다

오동도는 멀리서 보이는게 오동잎같으며 

동백나무가 빼빽히 있다하여 이름이 붙혀젔다한다

해안가로 기암 절벽이 절경을 이루며 아름다운 등대와 3월이면 동백꽃이 만발하는 절정을 이룬다

마음을 살찌게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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