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남한산성 15.1.20

지영유춘자 2015. 1. 22. 14:18

4개문중 제일웅장하고 현재 출입이가장 많은 중심문이며 남문

정조 3년에 성을 보수하면서 지화문 이라했다

수어장대는 인조2년에장수가 지휘와 관측을 위해 세워 젔다

이승만 대통령 동상이 있었는데

4.19때 동상을 끌어내고 자리 밭침만 남아

마음이 좀...

남한산성은 해발 500m가넘는 성곽 길이는

11.76km면적은 2.3k가되며 우물과 연못이많아

물이 풍부한곳이라한다

 

 

 

 

아래문은 북문 산성 1코소로  무난한 탐방이 되리라믿어요 .

 

한남루 행궁성은 정조22년에 세워젔으며

남한산성 행군이다  

 

 

 

 

천흥사 동종은 20세기로 현재 국립 박물관에 소장  되 있다.

침과정은 1751년 새로 고처 지었으며

백제 온조왕이 사용하던 공간으로추측되며

무기제작소의 사무를 관장하던 곳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