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스크랩] 훌쩍떠난 겨울 여행 (동백 해운대편)2018-01-25

지영유춘자 2018. 1. 31. 18:41




동백섬 한화리조트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 산책길에서...

간편하게 24-70 하나만들고 떠난것을 후회하면서 담았습니다.


멀리 광안 대교




한화숙소앞 동백섬뒤로 아름답게 비치는 여명



구름낀 광안대교 일몰


동백섬 산책을하면서  해운대해수욕장을 바라보며




동백섬 산책로 출렁다리





광안대교야경을 담기위해 광안해수욕장을찾았는데 주변정리공사로 광안리주변 한컷




공사틈을 살짝들어가 한컷




숙소에서 내다본 전경이 이리좋은데

피곤한데 광안리까지다녀온걸후회하면서....

창박 아름다움을 한컷 담았습니다. 




동백섬 주변 새벽




해운대 일출 구름이 

몹시추웠지....



기대에 어긋난 일출 허지만 좋았어요.















해운대해수욕장의 아침



















추웠지만 아름다운 파도는 좋았답니다


출처 : 행복한 사진 동아리 카페
글쓴이 : 산마루 (류춘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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