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꼭 가고싶던 우포늪15.11.13

지영유춘자 2015. 11. 17. 16:57

진사가되기전부터 보고싶던 우포늪 갈 기회가있어

공교롭게도 비가오는11월13일0시에 무박으로 리무진에 몸을싫고 출발...

새벽5시에 도착 아쉽게도 일출 포기 별괴적도 포기

6시30분에 연출을 도와줄 어부님이 도착...캄캄한 갈대속을 운영자님의 안내로

가는도중 돌다리가 물이넘처 미끄러워 결국 동행자한분이 빠지는 일도... 

많은 진사들이 드나드는 갈대 오솔길은 푹신푹신 융탄자을 밟고가는 느낌....

늪과 호수가 어우러진 잘보존된 우포늪지는 보기드문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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