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있지 않아도 우리는 생각이 같을때가 많답니다
계획도 준비도 없이 푸군한 시골길이걷고싶어 무작정
떠나 하룻밤을 지내며 봄에 향수를 실컨 느끼고
돌아오는길목에 생각지못한 사진 한점담아오게
되였지요 (화성 매향리 주민들에 힘들었던 과거에 흔적)
마음에 여유도갖고 동아리에 보여줄 사진 한점도 얻고
하루가 즐거웠지요 친구야 함게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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